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암이 진행된 상황에서 완치되면 좋겠다는 말이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민
민재대디l복보
9개월 전
[19]
부고소식과 병마에 힘겨운 환우님들
산
산사의겨울l대본
9개월 전
[31]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똥
똥실몽l직본
9개월 전
[8]
걷기 놀이
사
사월l직본
9개월 전
[18]
사실상 진단부터 말기였던 것 같아요
오
오즈맨l위보
9개월 전
[12]
연명 거부 아빠의 의견 존중해주어야겠지요?
원
원투셋 l림보
9개월 전
[9]
럭키세븐 체혈
대
대간본l하하
9개월 전
[2]
대장암 복막전이 말기 장폐색 정보도움주세요
동
동행완치l대보
9개월 전
[1]
빽있는 병원가는게 나을까요
캣
캣츠l혈액본
9개월 전
[3]
임핀지, 젬시타빈, 시스플라틴 병용요법 근육통과 변비극복의 조언바랍니다.
가
가시나무 새
9개월 전
[3]
개복수술하고 며칠 지나면 아기랑 산책 할 수 있을까요?
엄
엄마는강하다l자경본
9개월 전
[8]
하늘이 무너집니다
암
암까짓거이겨내쟈
9개월 전
[66]
가을이 가네요.
초
초록꽃쟁이l자내본
9개월 전
[4]
병원근처 숙소숙박비 ㅎㄷㄷ하네요
캣
캣츠l혈액본
9개월 전
[4]
병간호는 몸보다 마음이...
상
상큼나무l직보
9개월 전
[9]
1200을 꼭 찾을께요!! 궤도수정!!
궤
궤도수정l방위대본
9개월 전
[11]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
외
외유내강l대갑본
9개월 전
[59]
울동네 코스모스숲^^
오
오공맘2l직본
9개월 전
[7]
바람이 많이 부네요.
사
사랑해내딸l위갑본
9개월 전
[9]
직장암이후..아이까지 횡문근육종
엄
엄마는강하다l직본
9개월 전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