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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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보호주사 생리 언제 돌아올까요? [2]
사랑언니l급백본 2년 전 조회 552
간조직검사 아픈가요? [2]
별일 2년 전 조회 341
걷기 놀이 [28]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229
항암하러 가는날 혼자가시는건 힘드시겠죠 ? [8]
총이l대보 2년 전 조회 678
란파자 표적항암제.. [2]
날라리맘I난본 2년 전 조회 641
8시간 금식 채혈을 하고서 입맛이.. [4]
빡키l직본 2년 전 조회 512
엄마도 암은 처음이라서 [9]
클로버 l 폐보 2년 전 조회 1099
자붕경부암 출혈 피덩어리 문의 [4]
살자l자경본 2년 전 조회 1133
골다공증진단 받으신분들 치료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27]
다솜어미I직본 2년 전 조회 586
입맛이 너무 없어 아구찜과 돼지삼겹살 시켜 먹었는데 본래 알고 있는 맛이 안나서 그만 먹어버렸네요. 입맛촉진제 매일 먹는데 언제쯤 돌아오려나요. [6]
빅리치l난육본 2년 전 조회 311
엄마 항암 9차 맞으러 갔는데 백혈구 수치 낮아서 미뤄졌네요..ㅠ [9]
팡팡l직보 2년 전 조회 459
내일 수술을 위해 입원했어요 [19]
썬썬l자경본 2년 전 조회 518
갑작스런 암진단에 불안해하는 엄마를 위해 엮은 책(자궁내막암3기C) [53]
구름l자내보 2년 전 조회 1686
내일 수술인데 오늘 금식인가요;; [16]
밍기뉴씨l위본 2년 전 조회 516
송파나 강동 면역치료 다니시는분 계세요? [7]
피스ㅣ유본 2년 전 조회 667
미세먼지 심한날 운동하시나요? [7]
열심히긍정적l내보 2년 전 조회 350
항구토제
호박잎l육본 2년 전 조회 238
일기) 아빠 못난 아들이 되어서 미안해... [17]
무의미한인생ㅣ간보 2년 전 조회 1940
엄마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8]
이겨내자 l 자내보 2년 전 조회 739
한잔 먹었습니다. 엄마 생각나서. [5]
곤지l위보 2년 전 조회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