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 아빠 ㅜㅜ
요즘엔 내가 많이 힘드네.... 퇴사한지 1년이 된 동안에 이곳 저곳 다 넣은 취업도 다 떨어지고 나이는 이제 92년생 33살이 다 되어 가고
아빠 돌아가시고 여기다 일기 썼을 때 앞으로 으샤으샤해서 다 잘 될 줄 알았는데 요즘 너무 막막하다
아빠 하늘에서 보고있으면 나 좀 잘 되게 도와주라 ㅜㅜ 요즘 너무 힘들어서 밤에 잠도 안 오고 너무 무기력해졌어... 엄마는 점점 나이 드시니 계속 몸 아프신 것 같더라 ㅜㅜ 내가 엄마 잘 모시겠다고 아빠 임종 때 약속했는데 이런 불효자가 될 줄 이야
내 인생은 참 왜 이러는지 ㅜㅜ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