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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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병원도 가볼때 어떤 서류를 떼가야 하는지요? [5]
가을봄여름봄 2년 전 조회 228
신세 근처 요양병원 알아보는데 느낀점 [4]
구름l자내보 2년 전 조회 609
조영술 후 손목에 바늘자국 [4]
시니시니l신보 2년 전 조회 681
반찬 배달용으로 괜찮은곳 있을까요 [5]
초인l위본 2년 전 조회 646
묵은꽃처녀님 감사해요♡ [28]
뚱냥l대본 2년 전 조회 1408
두건 구입처 알려주세요 [4]
마포남매둥이l대보 2년 전 조회 414
직장암수술후 폐전이 [6]
아자 화이링l직보 2년 전 조회 894
혼여지만 괜찮아! [35]
매일만보l직본 2년 전 조회 1441
입원이 어려울때 어떻게 하시나요 [11]
수연빅토리 2년 전 조회 640
위암 병기가 두려워요 [6]
행복항해l위보 2년 전 조회 1144
요관암 3기 수술 3년 후인데 방광쪽에 전이 소식이라니 ㅠ0ㅠ [4]
루이바오l요보 2년 전 조회 858
CCA쥬스+브로콜리새우볶음 [6]
살수있다l대본 2년 전 조회 584
항암 4차 후 암크기가 30% 줄었다고 합니다. [47]
초록이l대보 2년 전 조회 1599
수술 후 첫 항암 간전이 의심으로 연기 되었어요.. [15]
첫눈오는날l바보 2년 전 조회 1393
위암 초기 전절제 후..복막전이 4기면 상황이 안좋은걸까요..ㅠ [8]
창가의토토l위보 2년 전 조회 2523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신단 글을 올린지 한 달이 됐습니다. [6]
엄마응원중l직보 2년 전 조회 1327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은 더 커져만 가네요... [10]
정복할수있어l위보 2년 전 조회 707
밍냐냐님흉터 연고 감사합니다 [2]
소중한 꿈l폐보갑본 2년 전 조회 315
걷기 놀이 [56]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268
구두 하나ㅜ다시나눔 합니당(완료) [5]
밍냐냐l자내본 2년 전 조회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