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플이나 홈페이지 상에 사진은 그럴듯하지만 답답해보이는 곳이 꽤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시간이 없어서 세 곳밖에 알아보지 못했지만
세군데 중 두군데나 층고가 엄청 낮아서 키큰 남성이 점프하면 머리가 닿을 것 같았어요..
병실은 어떻게 한건지 좀 높아보이긴 했지만 병실을 나와서 복도나, 기타 부대시설의 방들도 다 층고가 낮고 ...
한 곳은 직원분들이 일하시는 곳부터도 엄청 답답해보이던데
일하는데 괜찮으신가 이 생각부터 들던데....
힘들긴 해도 발품팔아서 둘러보는게 필수인 것 같아요.
뭔가.. 답답했던 요양병원들은 환자 많이 받으려고 꾸역꾸역 끼워서 만든 느낌이 났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