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23년~ 현재까지 병원 100번째를 맞으며. [8]
코사나기l직본 4개월 전 조회 1040
무료한 입원생활에서 잠시 콧바람 쐬고 왔어요 [11]
마리한나I폐본 4개월 전 조회 735
울고나면 괜찮을까요? [79]
늘희야l췌본난본 4개월 전 조회 2803
어머니의 투병일기~~~!! [5]
러브캣위본1기 4개월 전 조회 834
호스피스 생활 일기 48 [39]
뮤트l골육종본 4개월 전 조회 2179
이게맞나아닌가눈물만흐르네요항암을하지않은한달반만에암이란놈이자랐네요수술해서득보다어쩜실이많을거같아수술을취소했는데이게맞는건지지금은최선의선택이란생각으로항암진료를다시잡고기다리고있어요
직폐뇌뼈보 4개월 전 조회 1160
금식에서 물 시작으로 바꼈어요. [10]
엄마힘내자l직보 4개월 전 조회 319
좀 안 좋은 소식 들고 왔네요...... [12]
위본l교동댁 혜원 4개월 전 조회 3228
대장암 수술1년, 이어 생긴 일들 [8]
미스티l대본 4개월 전 조회 1336
이렇게 전이가 된거 같습니다 [89]
비스트l직본 4개월 전 조회 3947
저 치과 산특 됐어요 대박 [36]
산사의겨울l대본 4개월 전 조회 1714
교수님께 여쭤봤습니다ㅜㅜ [5]
럭키피쉬ㅣ직보 4개월 전 조회 812
걷기 놀이 [15]
사월l직본 4개월 전 조회 153
난소암 복막전이로 장폐색 수술하였으나, 다시 막혀 호스피스 가라는 통보 받았습니다. [15]
아풀칸ㅣ난보 4개월 전 조회 3321
서울 아산 병원에 갑니다. [8]
시나블로l담문본 4개월 전 조회 616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7]
윤슬목l위보 4개월 전 조회 540
[범이야] 그리움이 깊은 날... [11]
범이야l직본 4개월 전 조회 3403
(나눔완료) 장루용품(제거제,보호제 스프레이) [17]
린벨리l대보 4개월 전 조회 228
보낼곳이 없는 편지 [5]
옥공주l위본 4개월 전 조회 472
임종기로 가는 길에 있는 엄마, 남편의 반응을 이해하려고요. [25]
가벼운오리l복막보 4개월 전 조회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