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진짜 깔깔 웃었네요 ㅎㅎ

부천 규리아빠l직본
2년 전 [9]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루이누나l췌보
2년 전 [56]

사랑합니다 어머니

난나야79
2년 전 [41]

암 걸린 며느리 푸닥거리

김 언니l대본
2년 전 [33]

설명절 기적이잇으시길~

3 36지영남편
2년 전 [4]

전공의 총파업.. 걱정이에요.

구름l자내보
2년 전 [5]

나의 죄는

김 언니l대본
2년 전 [14]

위암4기 아빠 77세 항암신약치료중 넘 잘 드시는데 배가 볼록ㅜ 복순지 살찐건지 모르겠어요ㅠ

은현l위보
2년 전 [4]

눈물로 시작한 설날

씨아똥l대보
2년 전 [22]

제줄라 유지하다가 재발해서 항암할때.

지금여기l난관본
2년 전 [2]

명절에 신우신염

하나넷l자내본
2년 전 [1]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건 없지만 아직 취업안한 제가 잘못이지만 참..간병과 취업을 같이 생각하니 복잡착잡하네요...

창가의토토l위보
2년 전 [28]

배에서 소리 나는거(우글우글한 소리, 물소리같은)는 큰 문제는 없을까요??

얼렁낫자l위보
2년 전 [9]

딸이랑 산책하고 오는길에 봄이 오고 있는걸 느끼고 왔어요.

빡보 직본
2년 전 [12]

항암이 잘 듣는건지~~~ 복수가 쑥 들어갔어요

디에l위본
2년 전 [53]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것 같아요..

밍l신보
2년 전 [2]

감기

아자아자홧팅l난보
2년 전 [1]

아산병원 피검사

하트l림본
2년 전 [10]

pcn 하고있으면..?

빡키l직본
2년 전 [1]

제가 지켜 본 임종 전 증상들..

이겨내자l유보
2년 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