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댓글
문득 생각해보니 제가 몇긴지도 모르네요 ...
[8]
메이l자경본
2년 전
조회 1536
위암 복막 전이.피부 출혈현상!
[3]
bio119
2년 전
조회 1310
막항후 식사
[9]
단풍l췌보
2년 전
조회 466
밥을 거의 못먹으니 수액이라도 맞자는데 병원 답답하다고 가기싫어하시는게 참....이래서 간병하면 스트레스받는가 싶고 그러네요...
[10]
창가의토토l위보
2년 전
조회 977
신촌세브란스첫진료
[3]
율서l폐보
2년 전
조회 571
수술날짜 안잡아주네요ㅠㅠ
[14]
힘내l직보
2년 전
조회 1546
오랜만에 근황 남겨둡니다.
[5]
힘내여보l위보
2년 전
조회 1483
복수천자, 마약성 진통제 응급실에서 안된다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7]
방카스l췌보
2년 전
조회 939
혈소판수치 낮아져서 항암지연됐어요
[15]
제3인생l신본
2년 전
조회 1862
그래도 버텨지네요
[12]
아맙l위복본
2년 전
조회 964
선항암 중 외래 진료 본날인데.. 답답하네요..
[8]
사랑맘l대보
2년 전
조회 638
할머니 돌아가시고 첫 제사를 지냈습니다.
[8]
건강하게 사는 세상
2년 전
조회 1032
꾀병이라고 할까봐 주저하게 됩니다
[11]
그럴수l췌본
2년 전
조회 1103
담석있는데 담낭 안떼신분..있나요? 증상없는데 담낭수술
[14]
조용l위본
2년 전
조회 3202
항암으로 오심이 심한데 저는 겨울 무가 도움 되네요.
[4]
용돌이l난본
2년 전
조회 522
주2-3일 간병인 구할수있는 곳 추천받습니다
[5]
로로l선보
2년 전
조회 779
걷기 놀이
[17]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218
저때문에 친정아버지가 술을..
[5]
사춘기 딸아l자경본
2년 전
조회 1533
항암주기 이게 맞는걸까요?
[16]
보물I췌보
2년 전
조회 619
궁금
용방랑자 l위본
2년 전
조회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