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대장암

율서l폐보
2년 전 [2]

문득 생각해보니 제가 몇긴지도 모르네요 ...

메이l자경본
2년 전 [8]

위암 복막 전이.피부 출혈현상!

b bio119
2년 전 [3]

막항후 식사

단풍l췌보
2년 전 [9]

밥을 거의 못먹으니 수액이라도 맞자는데 병원 답답하다고 가기싫어하시는게 참....이래서 간병하면 스트레스받는가 싶고 그러네요...

창가의토토l위보
2년 전 [10]

신촌세브란스첫진료

율서l폐보
2년 전 [3]

수술날짜 안잡아주네요ㅠㅠ

힘내l직보
2년 전 [14]

오랜만에 근황 남겨둡니다.

힘내여보l위보
2년 전 [5]

복수천자, 마약성 진통제 응급실에서 안된다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방카스l췌보
2년 전 [7]

혈소판수치 낮아져서 항암지연됐어요

제3인생l신본
2년 전 [15]

그래도 버텨지네요

아맙l위복본
2년 전 [12]

선항암 중 외래 진료 본날인데.. 답답하네요..

사랑맘l대보
2년 전 [8]

할머니 돌아가시고 첫 제사를 지냈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세상
2년 전 [8]

꾀병이라고 할까봐 주저하게 됩니다

그럴수l췌본
2년 전 [11]

담석있는데 담낭 안떼신분..있나요? 증상없는데 담낭수술

조용l위본
2년 전 [14]

항암으로 오심이 심한데 저는 겨울 무가 도움 되네요.

용돌이l난본
2년 전 [4]

주2-3일 간병인 구할수있는 곳 추천받습니다

로로l선보
2년 전 [5]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년 전 [17]

저때문에 친정아버지가 술을..

사춘기 딸아l자경본
2년 전 [5]

항암주기 이게 맞는걸까요?

보물I췌보
2년 전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