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22년 아버지 위암 발병 어제 소천하심
아
아빠 사랑해요1
9일 전
[44]
췌장암4기 뇌경색까지 왔어요 어쩌죠?
아
아빠짱l췌보
9일 전
[10]
말라가는 엄마를 위해 제가 뭘 할수가 있을까요?
안
안경루피l복보
9일 전
[1]
30대 위암4기 복막,난소전이 오랜만에 소식전해요!
디
디에l위본
9일 전
[76]
후회될줄 알면서도.. 모진말을 뱉어요..
행
행복희망다l하인보
9일 전
[8]
직장암4기 첫항암 후기
휴
휴l직보
9일 전
[8]
엄마소천후 보름..죄책감..
엄
엄마별여행자l췌보
9일 전
[29]
CT 결과듣고 왔어요~
서
서씨네l대보
9일 전
[1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루
루이샤넬
9일 전
[4]
항암 부작용으로 갑상선 수치 상승하는거 흔한 일인가요??
가
가을I자내보
9일 전
[4]
유방 6개월 검사 양성종양.. 그래도 다행입니다.
고
고미ㅣ유본
9일 전
[2]
검사결과 ㅡ 쇄골 전이 되었어요 ㅜㅜ
정
정미아자l자경본
9일 전
[11]
물놀이야
말
말보로맨l위본
9일 전
[5]
린파자 2년 후 추가복용에 대한 담당교수님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재
재동마미l난본
9일 전
[2]
난소암 재재발.... (박상윤 교수님 진료도 보았어요)
비
비케이김 l 유본난본
9일 전
[23]
산정특례 마지막 해.. 벌써 5년..
연
연시마루아빠l위본
9일 전
[19]
곧 1주기...오늘 갑자기 눈물이터졌어요..
잘
잘했고잘하자l췌보
9일 전
[10]
너무 더워요ㅠㅠㅠ
선
선선이l난본
9일 전
[3]
임종실 왔네요..
왕
왕감이
9일 전
[8]
호스피스 연기도되나요
영
영웅l유보
9일 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