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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린파자 추가복용에 대한 글을 올리고 난 후 다른분들이 쓰셨던 린파자 관련 글이랑 댓글들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다른 분들의 교수님들은 어떤 의견들을 주셨는지가 궁금해져서요. 저말고도 린파자 추가복용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이 공간에서 담당교수님께서 주셨던 의견들을 공유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지금 엄청 고민 중이거든요. 참 고마운약이지만 간도 약하고 혈액수치가 늘 정상범위를 벗어나 있고 혈액암 가족력까지 있는 저는 깊은 고민중입니다.
참고로 제 교수님께서는 현재 잔존암은 보이지않지만 브라카1변이에 p53유전자변이도 있으니 1년 더 복용하는게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어요. 다음 진료때 다시 이야기 나누기로 했구요. 다른 교수님들은 추가복용에 대해 어떤 말씀 주셨을까요?
중요한 결정이다보니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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