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담낭암은 완치는 없는건가요? [1]
할수 있어 4년 전 조회 1922
응원해주세요.. [51]
모두다잘되기를l직보 4년 전 조회 3550
넥사바 복용.. 버티고 있습니다. [1]
난이길거야 4년 전 조회 351
힘을 나눠주세요..용기를 주세요... [10]
힘내서이겨내기를 4년 전 조회 1083
엄마가 난소암 폐암 수술중이예요 [6]
엄마 건강해질거야 4년 전 조회 1114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8]
써니의써니 4년 전 조회 360
(TIJ) 오늘도 검사하러 갑니다. [44]
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조회 394
대장암 4기 10년차. 조심스럽게 완치를 바래봅니다. [54]
단지 4년 전 조회 4091
오늘 남편의 대장암 수술이 있었어요. [28]
대보l벼리마더 4년 전 조회 1208
제가 너무 비관적이였다는 생각이드네요 ㅎ [12]
생활의활력소 4년 전 조회 1481
대장암에 복막전이?인 경우... [22]
힘내서이겨내기를 4년 전 조회 1159
'미친 산도' 소풍을 마치다. 소풍을 떠나다. [203]
미친 산도 벗 4년 전 조회 9100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25]
폐본I빨간남자 4년 전 조회 1975
위암4기 엄마 오늘진료에서 너무 좋은얘기 듣고왔어요! [47]
봄가든봄 4년 전 조회 2948
오늘은 대장항문외과~~~진료 [25]
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조회 1163
또다시 시련이... [12]
와와오 4년 전 조회 2031
검진받고 왔네요 [2]
타이머신76 4년 전 조회 191
병원가는 길 버스에서~~^^ [28]
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조회 994
오늘부터 선항암방사선 시작이예요 [16]
직보 l 로로 4년 전 조회 392
호스피스 1달 하고 6일째~~ [22]
태뽕이 4년 전 조회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