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매일 그리운 내동생
지
지켜줄게I직보
11개월 전
[7]
환자의 치료 의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
감자야힘내l췌보
11개월 전
[5]
수술하지 못 했습니다..
백
백년만년I위보
11개월 전
[6]
오늘 수술 하십니다..
백
백년만년I위보
11개월 전
[25]
직장암. 장루복원 딱 1년 되었습니다.
판
판타지스타l직본
11개월 전
[10]
최선의 선택. 최선의 노력 응원합니다.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1개월 전
[4]
혈액암 1년후 지금
은
은빛날개l혈보
1년 전
[12]
쉬운 게 하나 없네요 하지만 힘내야겠죠?
까
까둥l난보
1년 전
[22]
중입자 아버지 / 생존 신고입니다.
패
패딩턴ㅣ췌보
1년 전
[5]
5차 젤록스 맞으러 왔어요.
소
소중한시간l백보I위본
1년 전
[14]
나는 그때 왜 울지 않았을까
호
호호호I자육본
1년 전
[9]
긴장감인지...두려움인지...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지
지금여기l급림보
1년 전
[6]
복수가 너무 자주 차요
살
살아보자l담보
1년 전
[3]
오늘,피 검 내일 외래
긍
긍정의기적l췌본
1년 전
[4]
항암종료
영
영원한사랑별l대본
1년 전
[85]
긍정에너지. 움직여야 산다.
물
물결ㅣ자내본
1년 전
[18]
똥빵님 의행운의선물
긍
긍정의기적l췌본
1년 전
똥빵님 감사해요:)
토
토리토리l비강본
1년 전
[1]
어머니 3년차.검사중 재검떠서 결과기다리는데 걱정이되네요
종
종블리l대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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