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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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나의 주하나님은 [14]
직보l초록생명 3년 전 조회 418
맨발걷기와 어싱(earthing)에 열심.. [21]
완전소중해l난보 3년 전 조회 2172
극심한 통증 [25]
방본l행복할 사람 3년 전 조회 2030
직장암3기 수술 4년 5개월 무사히 지나갑니다! [30]
원주68l직본 3년 전 조회 1087
저에게 ..항암의 끝은 있을까요? [15]
대본l 일상으로의복귀 3년 전 조회 2485
누가복음 12장 7 [14]
직보l초록생명 3년 전 조회 218
오늘 1차시작합니다.. 긍정의힘을 받고싶네요! [7]
자경보l띠로릭 3년 전 조회 415
구원받은 사형수 누가복음39~43 [2]
직보l초록생명 3년 전 조회 300
저는 갑상선암 아빠는 하인두암 판정을 받았네요 [15]
미키라벨 3년 전 조회 2066
비오는밤 [8]
I위보I아빠사랑썬 3년 전 조회 455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은21 [30]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196
백혈구수가...이렇게 낮아도 되나여 ㅠ [2]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680
이 상황을 "기적"이라 생각해도 될까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 계실까요.. [40]
스마일맘80 3년 전 조회 4705
책임져주지 않을 사람들의 말은 귀담아 듣지 마세요.(쇼츠펌) [1]
유니윤Al유본 3년 전 조회 571
잠언23장 17~18 [7]
직보l초록생명 3년 전 조회 174
밤공기가 좋네요. 기도하고 왔어요^^ [13]
달빛공원 l대보l 3년 전 조회 516
위암3기 2년6개월검진결과.... [40]
오드리핼뻔 3년 전 조회 1530
삼성병원 캐모포트 제거 후기 [11]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231
수술후 10개월만에 소변을~ [61]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1950
어느덧 1년. 환자,보호자분들 힘내세요. [13]
희망과행복들 3년 전 조회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