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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요즘 여기 저기 열풍이네요..
전기 테스터기로 양손에 쥐고 전압 체크했는데
어싱한 뒤로는 전압이 아주 낮게 나오네요.
평소 몸에 있던 전자들이 다 방출되고 있나 봅니다.
평소 정전기 많이 타시는분들은 큰 효과 있을듯 해요.ㅎ
불현듯 예전에 봤던 글이 떠오르네요.
나무 분재를 만드는 사람이
씨앗에 강한 전류를 흐르게 하면서 발아를 시키면 씨앗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나중에 자라면서
곧게 자라지 못하고 구불 구불 자란다고..
믿거나 말거나 같긴 합니다.
낮에는 집앞 맨발 등산.
밤에는 황토길 맨발 걷기..
또 아플때 아프더라도
지금 이순간엔 내몸에 보약처럼 느낍니다..
당장 효과가 없더라도 작은 변화가 시작의
첫걸음이라 생각하면 긍정의 힘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