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댓글
다들 한 번씩 고비가 있는건가요? 암이란 녀석이 참 무섭네요ㅜ.ㅜ
[6]
아빠딸냄
3년 전
조회 1713
나도 이렇게 힘든데 본인은 얼마나 더 힘들까...
[22]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2604
관장하고 조영제투시까지 한후 배가 아파요
[5]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401
복원전 검사중 관장시 피가나왔어요
[3]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313
암세포가 확연히 줄었어요. ^^
[56]
하뉘와채
3년 전
조회 4473
정작 보호자만 애가 타네요ㅠㅠ
[17]
하늘아 소원좀
3년 전
조회 1689
아빠를보낸지 5개월이되었네요
[4]
아빠다시만나요l위보
3년 전
조회 734
A+ 백혈구 지정헌혈 도움부탁드립니다.
[1]
예주니사랑
3년 전
조회 287
기대여명 무사히 넘겼습니다
[41]
이기자 아빠
3년 전
조회 2840
위암4기 담배피는사람이 있나요?
[31]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2717
날벼락 같은 현실에 멘붕입니다 ㅠㅠ
[27]
씩씩하게 힘내자l대보
3년 전
조회 3597
위암 4기 아빠에게 기적같은 일이
[94]
윤댕이이
3년 전
조회 4205
1년 검진 결과 보고 입니다
[14]
림본l경주캠핑족
3년 전
조회 470
오늘 서울대병원 진료 했습니다.
[1]
설수아빠
3년 전
조회 625
담낭암4기 수술후 항암 중 첫 시티 보고왔어요!
[58]
여어름l담낭l보
3년 전
조회 6655
오늘두 다짐하며 한번더 힘내보아요...
[12]
하늘아 소원좀
3년 전
조회 912
용기를주세요~
[21]
대본I언니짜잔짱
3년 전
조회 1071
아산넘어산이네요
[6]
내사랑힘내용l자경보
3년 전
조회 1713
동해 일출보고왔어요
[6]
위암사투
3년 전
조회 318
개복흉터에 안일했던 게 너무 죄스럽네요..
[18]
필승필승
3년 전
조회 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