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다들 한 번씩 고비가 있는건가요? 암이란 녀석이 참 무섭네요ㅜ.ㅜ [6]
아빠딸냄 3년 전 조회 1705
나도 이렇게 힘든데 본인은 얼마나 더 힘들까... [22]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2595
관장하고 조영제투시까지 한후 배가 아파요 [5]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392
복원전 검사중 관장시 피가나왔어요 [3]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304
암세포가 확연히 줄었어요. ^^ [56]
하뉘와채 3년 전 조회 4462
정작 보호자만 애가 타네요ㅠㅠ [17]
하늘아 소원좀 3년 전 조회 1680
아빠를보낸지 5개월이되었네요 [4]
아빠다시만나요l위보 3년 전 조회 725
A+ 백혈구 지정헌혈 도움부탁드립니다. [1]
예주니사랑 3년 전 조회 277
기대여명 무사히 넘겼습니다 [41]
이기자 아빠 3년 전 조회 2830
위암4기 담배피는사람이 있나요? [31]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2707
날벼락 같은 현실에 멘붕입니다 ㅠㅠ [27]
씩씩하게 힘내자l대보 3년 전 조회 3589
위암 4기 아빠에게 기적같은 일이 [94]
윤댕이이 3년 전 조회 4194
1년 검진 결과 보고 입니다 [14]
림본l경주캠핑족 3년 전 조회 461
오늘 서울대병원 진료 했습니다. [1]
설수아빠 3년 전 조회 615
담낭암4기 수술후 항암 중 첫 시티 보고왔어요! [58]
여어름l담낭l보 3년 전 조회 6646
오늘두 다짐하며 한번더 힘내보아요... [12]
하늘아 소원좀 3년 전 조회 902
용기를주세요~ [21]
대본I언니짜잔짱 3년 전 조회 1062
아산넘어산이네요 [6]
내사랑힘내용l자경보 3년 전 조회 1703
동해 일출보고왔어요 [6]
위암사투 3년 전 조회 309
개복흉터에 안일했던 게 너무 죄스럽네요.. [18]
필승필승 3년 전 조회 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