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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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엄마의 폴피리 1차 항암 후 3일차 경과 [10]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518
암요양병원에 입원해야할까요? [28]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조회 1257
항암 1차 완료 후 상태 [11]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158
20년전 어머님의 직장암 극복, 그리고 지난 달 아버님의 직장암 진단 (feat. 천생연분^^) [9]
누기l직보 3년 전 조회 2438
0.1%의 가능성 [8]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539
너무 기분 좋은 토요일 오후에요 [4]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776
10일만의 귀가. 매일이 오늘 같았으면. [15]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015
직장암수술후통증 언제쯤 괜찮을까요? [9]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조회 540
아빠 병기수 [3]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1025
엄마께서 흉수를 뽑고 난 뒤에 (빨간색)혈변을 보세요.. [4]
봄6524l췌보 3년 전 조회 805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2 [32]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838
임종준비하려는데요.. [20]
쑬맘 3년 전 조회 2675
늦은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4]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171
질문 겸 넋두리입니다 [14]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372
첫 항암 전야에 질문 드립니다. [2]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477
어머니가 식도암2기 판정받으시고 다음 주 수술이십니다 [9]
수국l식보 3년 전 조회 500
지옥에서 저를 좀 구해주세요… [8]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2586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17]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4302
너무 무서웠어요 . [2]
등륜욱봉마존l자경보 3년 전 조회 1472
이제 다시는 안들어옵니다~ [64]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