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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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동기 먼저 떠나보냈어요~ [7]
새로운 소망 3년 전 조회 2224
7월18일 수술해요 [14]
릴락 대 본 3년 전 조회 565
항암거부 자연치유 [3]
지금부터출발I췌보 3년 전 조회 2861
엄마가 떠난지 딱 열흘.. [18]
걱정은뒤로 3년 전 조회 871
기도해주세요 [14]
방카스l췌보 3년 전 조회 1604
케모포트로 혈소판 수혈 받을수있나요? [15]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951
마지막 인사가 될수도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조회 22187
빌어먹을 내손~ [2]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1017
안녕하세여 조이아입니다 [155]
자경본ㅣ조이아 3년 전 조회 20227
극심한 허리 통증 그후 [2]
방본l행복할 사람 3년 전 조회 1386
새벽독서 [17]
건강과 감사l직보 3년 전 조회 369
후회 또 후회..... [15]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3321
만 32세 대장암 판정 받았어요 [31]
어쩌다저쩌다l대본 3년 전 조회 10254
99세까지살다 100세에 [6]
직보l라케테 3년 전 조회 876
갑갑하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6]
알람시계 3년 전 조회 1357
다들 힘내세요 [7]
우쓰쓰 3년 전 조회 384
엄마의 장례를 마친 날 [23]
걱정은뒤로 3년 전 조회 1570
희망이 없어져 버린거 같아 너무 힘드네요ㅠㅠ [9]
나꺼내꺼 3년 전 조회 1736
위로받고싶어요.. [15]
나노v83v해룡 3년 전 조회 984
<기도문>내일 검진갑니다! (치료종결후 3개월) 비인두4기 [6]
도감사I비인두보 3년 전 조회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