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위전절제 여러번의 개복 수술. 지금 두달째 중환자실~오늘 교수님면담~ 가족분 다오라고 하늘이 슬픈지 비가세차게내려 4시간만에 아산병원 도착함
조금의 희망이라도있을까 기대했지만ㅠ
처음의 문합부누출에의해 여기저기염증생기고 장폐색 담즙새고 이럴줄알았음 수술전 5일씩이나 검사또검사~왜했는지 이렇게 되기까지 원망또 원망스럽다~기관절제에 두팔은 퉁퉁부었고 얼굴도 누렇고 이젠 빌리루빈수치가. 최고로 달려가고 다른건 괜찮은데 간이 손쓸수없다고 여태껏 최선을 다했다지만 이럴려고 울 아버지수술한게 아닌데 차라리 그냥 집에서 계셨다면 외롭게 중환자실있지 않았을껄 시간을 돌릴수있다면 울 아버지 수술 절대 안시켰을꺼예요ᆢ그냥 이대로 마음 준비해야할듯~지금 전가족이 펑펑울고 울 엄마 정신없으시구 저도마찬가지고 병원가면 내가 엄마한테 의식없는아빠보고 울지말라했는데 오늘 중환자실 떠나가라 제가 젤크게 펑펑울고 그것도 모자라 차안에서 펑펑울고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정말 절대로 수술은 없을껄. 후회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