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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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를 위한 힐링센타를 제안했는데 저보고 해보래요. [30]
들국 2년 전 조회 3383
시간이 갈수록 힘든건 어쩔수 없네요 [12]
다먹자l위본 2년 전 조회 1098
이겨내보자고 항상 다짐하지만 맘처럼 쉽지만은 않네요ㅎㅎ [2]
비장살l췌본 2년 전 조회 412
소용없다 하던 항암 1차 진행중이에요 [19]
꽁스맘l대보 2년 전 조회 1702
[1년묵은 꽃구경] [8]
이직유목민l자내본 2년 전 조회 212
긍정의 힘을 믿어요! 재밌다는 유전자검사결과 [4]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911
모든것이 제자리로 [4]
와와l췌보 2년 전 조회 651
간사한 사람의 심리. [4]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933
투병중인 엄마께 들려드리면(틀어드리면) 좋은 영상 추천 [5]
융쓰 2년 전 조회 368
구내염. 손끝아림... 하지만 점차 버틸만 해지는 하루^^ [4]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717
복통이 심하네요.. 그래도 이겨낼 수 있겠죠^^* [8]
비장살l췌본 2년 전 조회 967
중환자실에 계신 우리엄마... [15]
보리봉봉l폐보 2년 전 조회 2004
조언주셨던 말씀들이 너무나도 힘이됐어요.. [4]
내동생화이팅l자경보 2년 전 조회 982
치유의 기도문😭 [40]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2626
샬롬~!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15]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012
희망을 가져봅니다. [39]
그리스02 2년 전 조회 875
부작용의 시작.. 고민입니다 [6]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723
봄, 맨발걷기가 암 치유에 도움이 될까요 [15]
새로운강l간본 2년 전 조회 1777
동생이랑 결국 싸웠습니다... [56]
내동생화이팅l자경보 2년 전 조회 4008
건지시는 하나님 [17]
십자가은혜l위보 2년 전 조회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