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혹시
봄
봄가을이이l직본
2년 전
[1]
시아버지 임종방 모시던 날 준비물ㅡ 깨끗한 수건
사
사랑해l원발불명보
2년 전
[14]
체력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푸
푸푸l육본
2년 전
[21]
아산병원 상주보호자 저에서 간병인으로 바꿀때 병실에서 인수인계처럼 할수있게 해주시나요?
역
역행녀l인보
2년 전
[3]
엄마 투병기간동안 큰 도움 되었습니다.
롱
롱롱l복보
2년 전
[41]
용기님 글들.
레
레나맘l복본
2년 전
[10]
복수때문에 허리통증
박
박깽이l간본
2년 전
마스크를 강요할 순 없다. 권유할 수 있을 뿐...
바
바람종l림본
2년 전
[5]
암수술 후에도 술담배를 하네요..
코
코보이
2년 전
[20]
Dream A Little Dream
시
시트러스l경본
2년 전
[5]
태진아님 보험설계 요청드려도 될까요?
스
스마일l급골백보
2년 전
[4]
28살 대장암 진단, 항암을 앞두고 고민이있어서요..!
무
무말랭l대본
2년 전
[35]
항암후유증
정
정솔이l대보
2년 전
[1]
몸무게
싸
싸방싸방l난본
2년 전
[9]
오도산 일출
세
세월속에서l위본
2년 전
[1]
전에 없던 통증에 밤새 끙끙 앓았는데 갑자기 가스 나오더니 괜찮아졌대요
동
동글I담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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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수치가높으면 암이 전이가많이된건가요
김
김광희림프직장보
2년 전
[3]
골반쪽 방사선
해
해피콩l유본
2년 전
[3]
저녁은 가을 느낌
아
아기웃음ㅣ위보
2년 전
[4]
췌장암4기 항암1차 완료했네요.
끝
끝까지열심히l췌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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