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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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중 폐렴 자주 발생하나요?...
[7]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1836
뇌암 환자 넘어졌다고 이렇게 바로 뇌출혈 오나요?...
[6]
재강이아빠l뇌보
1년 전
조회 816
암을 이기기위해 추워도 달린다
[33]
번개l위본
1년 전
조회 879
아버지께서 떠나셨어요.
[50]
빵즈l신보
1년 전
조회 2345
직장암.기차로 통원 방사선9회차 항암약 복용중 극심한 통증. 삼성주변 입원병원 알려주세요ㅜ 제발요 ㅜ
[6]
나낭l직보
1년 전
조회 864
호스피스로 옮긴지 일주일만에..
[30]
피라마라l간보
1년 전
조회 1986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9]
모두 화이팅
1년 전
조회 315
난소암 파클리탁셀
새청l난보
1년 전
조회 683
내일 드디어 아버지 첫 방사선 진료입니다.
[9]
분홍새우l요보
1년 전
조회 328
지금 저의 상황... (글이 조금 길어졌네요)
[43]
빡키l직본
1년 전
조회 6196
EBS1에서 지금 중입자치료 나오네요
[5]
롤롤킴l췌보
1년 전
조회 1186
미슬토 주사와 메시마 등 암치료에 도움이 될까요
[18]
홈런볼82 l 직본
1년 전
조회 2139
4일만에 글쓰네요 (약간 긴 글)
[5]
박캘리l횡육본
1년 전
조회 1937
긍정적인 하루
[7]
치즈파니니l난본
1년 전
조회 497
출석합니다.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915
저희 아버지 무의식 상태입니다...
[11]
재강이아빠l뇌보
1년 전
조회 1316
만 3년10개월~ 4년차 검진 통과
[31]
직보l걷다보면 그곳에
1년 전
조회 859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주일 + 얼떨결에 김장완료~~
[15]
위본l교동댁 혜원
1년 전
조회 807
이런 일들이 왜 우리에게 생긴걸까요?..
[12]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483
차라리 항암을 하지 않았다면...
[25]
빡키l직본
1년 전
조회 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