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차라리 항암을 하지 않았다면...

빡키l직본
2024.11.17 17:31 | 조회 3.4k

요즘 이따끔씩 드는 생각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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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9타고 응급실와서 겨우 살아났습니다.

지금은 5차 항암을 끝내고 아직 입원중입니다.

정말 119 차 안에서도..

응급실 도착 전까지도 죽을둥살둥했는데

항생제 맞고 뭐하고 어쩌고...겨우 살아나는걸 느꼈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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