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댓글
항암을 앞둔 위암 4기 환자를 위한 매뉴얼(?)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무슨 내용을 담으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4]
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743
곧 인생에 가장 큰 선택을 해야할거같습니다
[21]
cho I 활육본
1년 전
조회 3102
담낭암 식단?
[2]
시니시니l신보
1년 전
조회 232
2년검진 통과했습니다
[67]
다솜어미I직본
1년 전
조회 608
일기) 안녕 아빠
[2]
무의미한인생ㅣ간보
1년 전
조회 426
여행중입니다(11차 항암을 앞두고)
[15]
엔케이블루 l 직본
1년 전
조회 1093
상하복시/수직복시를 경험하신분 있을까요...
[1]
쿠키만두
1년 전
조회 149
이제 시작인데
[1]
프리지아l난보
1년 전
조회 313
명치따끔거리는것도 항암후유증중 하나일까요?
꾸옥l췌보
1년 전
조회 182
진지한 고민중...
[84]
헌댁l대보
1년 전
조회 2601
혈전이 있는 위암 4기, 항암 전 스케일링 받아도 될까요?
[4]
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553
항암 시작 전 치과 진료를 보는 게 나을까요?
[5]
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584
또 오랜만..
[37]
박캘리l횡육본
1년 전
조회 1131
두드러기가 나요
[9]
동그리에욤l골본
1년 전
조회 952
안녕하세요 호석아빠 입니다.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이런 저런.. 이야기....
[40]
호석아빠l대직본
1년 전
조회 4548
저희 아빠가 자꾸 살이빠지십니다
[27]
꾸옥l췌보
1년 전
조회 993
걷기 놀이
[25]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123
심란한 마음달래기 (소소한일상+22)
[4]
암이겨낼꺼야 l자경보
1년 전
조회 269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8]
살라댕ㅣ외보
1년 전
조회 861
혹시 아주대병원 계시는분도움좀 부탁드려요
[3]
높은나무l갑본
1년 전
조회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