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64) [24]
라온제나l난본 1년 전 조회 2359
최철훈교수님께 수술연구참여 .. [8]
카우l질보 1년 전 조회 628
2년 검진 통과했어요. [24]
연꽃언덕l담유본 1년 전 조회 1175
마음이.. 아파요 [6]
박캘리l횡육본 1년 전 조회 2063
암환자 칼슘수치 높아지니 위험하네요 [12]
찐아빠사랑해l폐보 1년 전 조회 998
아이 입원항암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21]
튼튼맘l림백보 1년 전 조회 1507
자궁내막암 4기(림프절, 폐전이)환자 5년 완전관해 앞두고 있습니다 [38]
일상유지l자내본 1년 전 조회 4495
여환우분들께 조심스레 여쭐게 있어요 [11]
마카다미아 l 림본 1년 전 조회 2006
안녕하세요 동행에 글오랜만에쓰네요 [14]
직장암완치하고싶어 1년 전 조회 1335
[3탄] 하필이면 의료파업이... [4]
시간노동자 1년 전 조회 1587
[2탄]무조건 신촌 세브란스 응급실로...
시간노동자 1년 전 조회 1925
[1탄] 필리핀에서 아빠를 모셔오기?
시간노동자 1년 전 조회 907
수술 [2]
잠자는찐이l직본 1년 전 조회 403
생존신고!!! (진단 받고 2년) [7]
자허블l자경본 1년 전 조회 1157
오늘 아버지께서 첫 항암을 받으셨어요 [13]
하늘은아빠편l직흑보 1년 전 조회 888
동행분들께 감사해요 [685]
감사와축복l난본 1년 전 조회 22893
직장암3기 진단 받았는데 조개 및 해산물 등 탕으로 끓어서 먹어도 될까요? [18]
하얀풍선I직보 1년 전 조회 992
야채수 드시는 분 계실까요? [4]
스윗사랑l대보 1년 전 조회 736
오랜만에 소식전하러 왔어요 [29]
나옹l자경본 1년 전 조회 1713
대장내시경은 [4]
무관심l위본l췌보 1년 전 조회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