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암진단을 받을 무렵의 [4]
무관심l위본l췌보 1년 전 조회 1312
입맛이 없을때는 무얼 드세요? [15]
우주만큼l난본 1년 전 조회 1423
출혈과 항문통 [2]
영원한 소나무 1년 전 조회 578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꿈 좀 봐주세요 [2]
하솔 1년 전 조회 852
77세 어머니 난소암 재발치료 진행여부 고민입니다 [5]
고심ㅣ난보 1년 전 조회 735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5]
김꼬꼬l자육보 1년 전 조회 563
최종병기 S결장 pT3N2a 림프절 전이 4개, 항암 잘 받으시면 괜찮아지시겠죠? [12]
엄마 사랑해l대보 1년 전 조회 622
금요일 수술해요~ [18]
걷자웃자먹자l위보 1년 전 조회 409
캐리비안베이 다녀왔어요 [10]
아기요미l복본 1년 전 조회 916
항암4차 준비… [29]
광사마l대본 1년 전 조회 781
직장암 폐전이... 교수님 만나고 왔어요 [12]
뚜비뚜비맘16 1년 전 조회 2482
안녕하세요 동행 여러분 저는 오늘 외래인데 채혈실 오픈런중입니다 [5]
인천 주하아빠l직본 1년 전 조회 607
조용한 인사처럼... 베짱이연우를 추억하며 [7]
야아츠lYaatsl위본 1년 전 조회 2558
드디어 내일 수술 후 최종 조직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4]
엄마 사랑해l대보 1년 전 조회 422
15차 항암 및 대련여행(스압 주의!!) [6]
반카이l직본 1년 전 조회 905
항암 정말 어렵고, 무섭네요 [11]
두두뿌뿌l대보 1년 전 조회 1485
한바탕 울었네요. [45]
하제l유본 1년 전 조회 2635
무제 [47]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949
해운대 잘 다녀왔습니다^^ [5]
그래괜찮아l직보 1년 전 조회 416
고집 센 가족 케어 방법(펑 예정) [41]
오징어l췌정 1년 전 조회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