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복막암 환자 보호자입니다. 선항암 6차까지 이야기 공유드려요
뽀
뽀글이l복막보
1년 전
[19]
아파하는거 보면 너무 고통스러워요
언
언쓔기l대보
1년 전
[4]
요리 초보의 질문입니다
극
극복l신보
1년 전
[13]
딸이 있어서 좋다는 말이 유난히 아픈 밤....
위
위라클l대보
1년 전
[32]
이제는 원하시는대로 집으로 갑니다 ㅠ
오
오미오미l대보
1년 전
[6]
제목은 늘 어렵네요. 백살공주의 항암일상?
대
대본l백살공주
1년 전
[6]
안녕하세요..옵디보 효과보신분들 있으실까요?
이
이겨낸다l혈육보
1년 전
[1]
항암 후 설사 증상이 있는데요,,
주
주니은동맘l원불보
1년 전
[20]
안면통증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완
완치기l난보
1년 전
[1]
일을 퇴사해야할지 계속 고민중이네요
블
블루l위보
1년 전
[6]
요즘 읽는 책이예요
불
불꽃새싹l직본
1년 전
[10]
10번째 생일
촌
촌아낙l대본
1년 전
[23]
속초나 양양 하모닐란구입처 아시는분
설
설리혈액암담도암보
1년 전
[2]
동네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해도 될까요?
오
오늘도 웃자 l자경본
1년 전
[4]
오늘 발인했습니다…
순
순l위보
1년 전
[26]
준이와함께님 감사합니다
잉
잉옹잉l대보
1년 전
[2]
임종의 시기가 다가왓다는 증세는 어떻게 알수 있나요. .
지
지금은아니야l직보
1년 전
[9]
수술후 두번째 산행
인
인천 주하아빠l직본
1년 전
[11]
기댈곳이.. 여기뿐입니다
씡
씡씡l간문보
1년 전
[24]
오늘 엄마 수목장하고 왔어요
오
오늘l난보
1년 전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