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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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재검 후 조금 더 커져서 수술하셨는데 염증으로 나오신분 있으실까요? 지나치지말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4]
아들바라기l자경본 1개월 전 조회 270
항생제내성균? 그게뭔가요 [9]
서준이맘l전보 1개월 전 조회 340
간병인도 싫다, 통합간병도 싫다, 그리고 가족들한테 이년저년 하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25]
로맨스ㅣ췌 보 1개월 전 조회 1256
걷기 [28]
사월l직본 1개월 전 조회 242
구운 고기가 땡기나봐요 [27]
서씨네l대보 1개월 전 조회 599
말기 보호자분들은 어떤 선택을하시나요.. [15]
직장인존버l위보 1개월 전 조회 1134
대학병원 간호사에 대하여 [18]
하지l자궁본 1개월 전 조회 1218
어머니의 마지막 길 + 동행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66]
순두부I난보유본 1개월 전 조회 1376
낙상사고 후 퇴원, 수납할건 수납하고 사과받을 건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간호사와의 언쟁도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8]
엘리앨리 1개월 전 조회 551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134]
서내l췌보 1개월 전 조회 1184
엄마의 암 [8]
지혜로운l대보 1개월 전 조회 638
압노바와 메시마 캡슐 처방 [1]
나는바리스타l대본 1개월 전 조회 149
제가 못나보여요ㅠ [17]
또예스l췌보 1개월 전 조회 694
유전자 검사비 [3]
꼭나을꺼야l갑본위보 1개월 전 조회 387
지혜를 주세요 (보호자분들만 봐주세요) [8]
호두엄마l갑본 1개월 전 조회 776
양다리 직장암 4기(간전이) 환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
그래l직본 1개월 전 조회 708
천안에서 삼성병원까지 운전해서 가기 [36]
백년해로 1개월 전 조회 533
우울증 [15]
기적의아이콘l위본 1개월 전 조회 846
동네 바보 후편입니다. [8]
현덕l설본 1개월 전 조회 577
행복 [4]
박캘리l횡육본 1개월 전 조회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