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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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4기 드디어 방사선치료 하네요 [6]
미딘l자경보 9개월 전 조회 2146
간 사람은 말이없고 남은 사람은 상처받는. [8]
류보브l유본 9개월 전 조회 1441
폐 전이 되면 기침을 엄청 심하게 하나요? [11]
엄마는강하다l자경본 9개월 전 조회 1484
한달 사이에도 전이가 될 수 있는거죠?. [7]
엄마는강하다l자경본 9개월 전 조회 1454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61]
감사와축복l난본 9개월 전 조회 6266
위암 등에 통증있을때는 어떡하죠? [7]
루피생각l위보 9개월 전 조회 996
서울다녀왔어요. [13]
쥬시쿨l위본 9개월 전 조회 995
자연힐링 그림 감상167 [2]
희망둥이 l 직간본 9개월 전 조회 149
감염내과는 왜? [3]
우형제마미 9개월 전 조회 601
기력이 없어요 [10]
뭘까l유본 9개월 전 조회 896
뇌전이가 오면 눈이 몰리나요? [11]
오즈맨l위보 9개월 전 조회 1487
보험청구관련 [1]
잠자는찐이l직본 9개월 전 조회 385
항암 중단 (췌장 4기) [5]
토리파파l췌보 9개월 전 조회 1173
항암중에 케이캡 복용 괜찮나요~? [16]
베다니l대보 9개월 전 조회 803
암이 진행된 상황에서 완치되면 좋겠다는 말이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19]
민재대디l복보 9개월 전 조회 2048
부고소식과 병마에 힘겨운 환우님들 [31]
산사의겨울l대본 9개월 전 조회 2828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8]
똥실몽l직본 9개월 전 조회 237
걷기 놀이 [18]
사월l직본 9개월 전 조회 154
사실상 진단부터 말기였던 것 같아요 [12]
오즈맨l위보 9개월 전 조회 3033
연명 거부 아빠의 의견 존중해주어야겠지요? [9]
원투셋 l림보 9개월 전 조회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