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이제 곧 수술장으로 가요~ [34]
빵쥬l난본 2년 전 조회 868
어머니 수술 앞두고 걱정입니다 .. [5]
도톨이I직보 2년 전 조회 292
코로나 백신 독감주사 [4]
까만킹콩l경본 2년 전 조회 447
자궁내막암과 태반 [1]
날개한쪽 2년 전 조회 463
남편이 꿈에 나왔네요. [13]
대구아들둘맘 2년 전 조회 1704
오늘 건대병원에서 또 연주했어요 [8]
튼튼도손맘 2년 전 조회 755
수술.. 결정이 어렵습니다. [9]
초록이l대보 2년 전 조회 1915
11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정말 마지막이길 바라는 항암 [5]
위보ㅣ아이크 2년 전 조회 790
급성림프구백혈병 으로 아빠 보내드렸어요 [13]
이지초파l갑본 2년 전 조회 1497
아빠가 떠난지 200일이 되고.. [10]
미소꿍 2년 전 조회 685
케모포트 제거했습니다 [16]
파워맨I횡문육보 2년 전 조회 1763
진짜 못 믿을 동네치과 [8]
하루l자육본 2년 전 조회 1250
두드러기로 응급실 왔어요 [1]
얼렁낫자l위보 2년 전 조회 367
진통제로 통증 안잡힐때 패치 [4]
이겨낼거야 꼭 2년 전 조회 797
가슴이 먹먹할땐 어떻게들 하시나요 [8]
감사와소망l담관보 2년 전 조회 765
기적적으로 좋아진 장모님 상황은 기쁘지만 힘이 빠지는 건 사실 ㅜㅜ [39]
순박남l폐보 2년 전 조회 2110
수술 후 첫 진료.. 이제 항암끝, 3월에 진료오래요 [3]
찌으니맘l방본 2년 전 조회 374
저 궁금한게있어욥! [15]
살수있다l대본 2년 전 조회 840
엄마보고싶다. [13]
이또한감사l췌전보 2년 전 조회 1934
기도삽관 너무 고통스러운건가요? [8]
요셉딸 2년 전 조회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