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속이 답답하다고 잠을 못주무세요

지똥I간보
4개월 전 [1]

23년~ 현재까지 병원 100번째를 맞으며.

코사나기l직본
4개월 전 [8]

무료한 입원생활에서 잠시 콧바람 쐬고 왔어요

마리한나I폐본
4개월 전 [11]

울고나면 괜찮을까요?

늘희야l췌본난본
4개월 전 [79]

어머니의 투병일기~~~!!

러브캣위본1기
4개월 전 [5]

호스피스 생활 일기 48

뮤트l골육종본
4개월 전 [39]

이게맞나아닌가눈물만흐르네요항암을하지않은한달반만에암이란놈이자랐네요수술해서득보다어쩜실이많을거같아수술을취소했는데이게맞는건지지금은최선의선택이란생각으로항암진료를다시잡고기다리고있어요

직폐뇌뼈보
4개월 전

금식에서 물 시작으로 바꼈어요.

엄마힘내자l직보
4개월 전 [10]

좀 안 좋은 소식 들고 왔네요......

위본l교동댁 혜원
4개월 전 [12]

대장암 수술1년, 이어 생긴 일들

미스티l대본
4개월 전 [8]

이렇게 전이가 된거 같습니다

비스트l직본
4개월 전 [89]

저 치과 산특 됐어요 대박

산사의겨울l대본
4개월 전 [36]

교수님께 여쭤봤습니다ㅜㅜ

럭키피쉬ㅣ직보
4개월 전 [5]

걷기 놀이

사월l직본
4개월 전 [15]

난소암 복막전이로 장폐색 수술하였으나, 다시 막혀 호스피스 가라는 통보 받았습니다.

아풀칸ㅣ난보
4개월 전 [15]

서울 아산 병원에 갑니다.

시나블로l담문본
4개월 전 [8]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윤슬목l위보
4개월 전 [7]

[범이야] 그리움이 깊은 날...

범이야l직본
4개월 전 [11]

(나눔완료) 장루용품(제거제,보호제 스프레이)

린벨리l대보
4개월 전 [17]

보낼곳이 없는 편지

옥공주l위본
4개월 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