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졸망다시다? 종양내과 간호사님의 서체 [8]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1148
날씨맑음^ [6]
동해현진ㅣ식본 2년 전 조회 125
장루복원 전 CT(복부골반, 흉부) 촬영질문 드립니다. [17]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468
식탁 추천 좀 부탁드려요 [17]
표독이네l난본 2년 전 조회 810
항암 입원하자마자 퇴원을 기대하며 뜨개질 [40]
짱옹l위본 2년 전 조회 1201
호중구 주사 셀프로 집에서 맞았는데 ㅜ [8]
꿀떡l횡육보 2년 전 조회 988
85세 췌장암 엄마의 이야기 [13]
행복만탕I췌장보 2년 전 조회 2845
자연치즈 추천해주세요 [22]
보키l대보l갑본 2년 전 조회 2185
팔뚝에 멍 가실 날이 없네요. [2]
멍엄니l요본 2년 전 조회 1054
어느날. 우연히. 같은 암 환우를 만난 날. [9]
자허블l자경본 2년 전 조회 2043
암확진 후 첫진료, 병원 두군데 가면 동일한 검사 두번씩 받는걸까요? [2]
마카다미아 l 림본 2년 전 조회 659
입원 보호자 침대 [3]
쵸키l폐보 2년 전 조회 2434
포항성모 방사선치료 어때요? [8]
진주니l자경본 2년 전 조회 823
방사선 치료를 당장 내일이라도 받고싶은데 기다리는게 미치겠네요 [1]
금사동l위보 2년 전 조회 389
수술실 앞 대기중 [25]
까만콩l폐보 2년 전 조회 746
오늘은 반쪽의 2년차 검진이었습니다. [2]
만년총무l직본자내보 2년 전 조회 696
뼈스캔 찍었는데 그냥 입고간옷 그대로 누우래요 [1]
맹구1유본 2년 전 조회 865
응급실 1박2일로 다녀왔는데 280나왔네요 [9]
뚱냥이l자내본 2년 전 조회 2762
오늘도 나물 [17]
건강행복l위본 2년 전 조회 776
대장암3기a 5년통과(완치) [140]
라떼사랑 l 대본 2년 전 조회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