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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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탁셀 1차 맞은지 일주일 됐습니다.
[4]
우직하게
3년 전
조회 376
혈액암 관해판정 받은지도 벌써 615일이 지났네요
[14]
슬푸다
3년 전
조회 1359
대장암 내성..
[8]
대보I흥동이
3년 전
조회 982
보호자도 마음이 쉽지 않네요..
[14]
나의등대
3년 전
조회 1105
폐암4기 임종 전 증상이 궁금해요..
[8]
나연맘85
3년 전
조회 6307
이거저것 여쭤볼게 있습니다.
[8]
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616
긴급
지금 희망
3년 전
조회 513
직장암수술 만4년
[17]
원주68l직본
3년 전
조회 940
직장암4기 수술합니다
[22]
건강할내남편
3년 전
조회 1288
치료후 8년 (구강암 4기, 41, 남)
[19]
다시 그때로l구본
3년 전
조회 2908
항암이 심리적 스트레스도 큰 것인지
[14]
동백꽃은
3년 전
조회 580
위암 수술은 잘 되었다는데 항암은 피할 수 없었어요.
[20]
꼭다시건강히
3년 전
조회 1300
친구 모임에서 가는 여행 제병을 알고 친구들이 취소 햇는데..
[29]
위본l니옆에잇을거야
3년 전
조회 2505
이제 정신줄 잡고 보호자가 할 수 있는일을 차근차근 해보렵니다..
[9]
뇌보l뚜뚜함께해
3년 전
조회 833
호스피스에서 임종하신지 3주(준비할 것들, 감사인사)
[9]
간담도치유아산
3년 전
조회 3274
딸 셋 아빠입니다. - 1
[8]
슛돌이아빠
3년 전
조회 1519
황달 수치 약간 떨어졌대요!
[4]
피보ㅣ후씨
3년 전
조회 304
직장 S결장 복강경수술요...
[20]
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1371
엄마가 호스피스 권유 받으셨어요
[6]
엄마화띵
3년 전
조회 1355
며칠 아무것도 못 드시던 아빠
[10]
피보ㅣ후씨
3년 전
조회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