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초등 3학년 5학년 중1학년 2년 터울에 딸셋을 둔 39살 아빠입니다.
막둥이 3학년 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림프모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다보니
믿기지도 않고 아직도 사실이 아닌것같아 멍하네요.
왜 우리에게 이런일이 생기는지..
다 내가 가정에 소홀해서 벌을 받는것 같아요.
그럼 내게 벌을 주지 왜 우리 이쁜 막둥이 딸에게 큰병을 주는지.
너무 답답하고 힘이드네요.
이제 1차 관해 2주차 진행중입니다.
부디 관해 치료가 잘 마무리 되고
재발 없이 가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