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기/회복일기

8.8k개
두번째 하이펙 [27]
고고님 I 직복보 2년 전 조회 1317
(11) 호사다마가 아닌 첩첩산중 [17]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1940
장루판 교체시 몰더블링 위치. 질문 [19]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586
답답하고 어찌해야할까요..63세 직장암 4기 복만 전이 저희 어머니입니다.. [23]
김치대장l직보 2년 전 조회 1605
식탐때문에 장루판 교체 미룸 ㅎㅎ [8]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861
아산병원 종양내과 외래진료 보고왔습니다.(항암여부) [7]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1384
수술후 방귀 [9]
시작l위본 2년 전 조회 1143
아랫배가 계속 아파요 [3]
이기자 l직보 2년 전 조회 826
(10) 내가 외쳐야 했다.. [33]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1791
장루판 교체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16]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603
요양병원 2주간의 생활 [20]
구리 연우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3050
직장암 선항암방사선 후 국소절제술 수술 후기 [7]
크리스l직본 2년 전 조회 2123
되퇴부 열감요! [2]
지윤씨ㅣ경본 2년 전 조회 207
(9) 부작용의 책임은.. [27]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2499
항문주위가 너무 쓰리고 아파요 [17]
이기자 l직보 2년 전 조회 1104
(8) 살아야겠다 [25]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1636
(7) 사랑을 뛰어넘는 감정 [11]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1241
(6) 항암은 고독을 편안하게 [5]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1249
S결장암 수술(2.21) [2]
감사l대본 2년 전 조회 1057
(5) 출산 150일 후 위암수술 [18]
딸기맘l위본 2년 전 조회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