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밤새 신음하는 엄마를 마주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호스피스를 가야할까요.. [11]
겸갱l요보 1년 전 조회 2105
아픈 엄마를 보면 숨이 막히고 삶이 너무 힘듭니다 [3]
겸갱l요보 1년 전 조회 817
이 조그만게 뭐라고.. 며칠동안 설레었다는^^ [11]
파서블l별췌보 1년 전 조회 770
장루 환자 요양원 입소 [21]
오래같이l직보 1년 전 조회 716
장루냄새 [14]
유후 l자경본 1년 전 조회 2290
올가을 참 힘드네요 ㅠ [2]
수민l직보 1년 전 조회 697
장루물품나눔 [8]
몽이l대보 1년 전 조회 348
아주혹시라도 저희 아빠에게 기적이 생기는 걸까오? [14]
엠제이l전보 난본 1년 전 조회 1925
아버지 오늘 방사선 첫 치료 다녀오셨습니다. [1]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241
독감주사와 설사 [1]
혜통i직본 1년 전 조회 707
돌아가신 엄마가 매일꿈에나와요.. [14]
모찌l간보 1년 전 조회 1113
이번엔 간수치 ㅜㅜ [8]
빛날거야l자경본 1년 전 조회 1402
위를 절제했는데... [10]
울집겸댕이들l위본 1년 전 조회 912
날씨가 계속 춥네요. [1]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42
^_^ [3]
삿갓ㅣ원발미상 1년 전 조회 157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네요..
재강이아빠l뇌보 1년 전 조회 582
대장암 말기 수면장애 [3]
라온온l대보 1년 전 조회 1530
지옥철 [4]
러브캣위본1기 1년 전 조회 519
걱정되서 집중이 안되네요 [8]
아기웃음ㅣ위보 1년 전 조회 720
보험금 지급 관련 회사별 차이가 있는지요? [24]
토당l위보 1년 전 조회 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