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옥철

러브캣위본1기
2024.11.19 18:04 | 조회 519

2박3일중 1박만 자고 1박은 딱히

보호자 없이 가능해서

어머니 입원시켜드리고 집에 왔네요

ct결과는 암이 많이 작아졌다고

남은 항암도 잘받으라고

하시는 긍정적인 의사선생님 얘기듣고

전좋았네요

받으시는 시어머니는 이제그만하고 싶다고

하셨지만 ㅎ

오늘 운동따로 없이 병원에서 가면서 오면서

몇걸음 걷나 만보기를 해보았네요

뭐랄까 그냥 ㅎ

안도감

지하철에 퇴근시간이어서 인지 파업때문인지

사람이 진짜많았어요

저녁만 안해도 되면 자고싶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