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두 개의 병원, 서로 다른 소견. 참 어렵네요.

정직한하루l점낭본
1년 전 [13]

신장암 4기 폐전이 항암전 기침이 심해요

폴포l신보
1년 전 [11]

난소암 림프절

부탁드려요l난본
1년 전 [5]

항암중 변비

짱구야l자경보
1년 전 [4]

수술/항암/추가치료 등 진행한 병원이 아닌 외부병원에서 진단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회사 휴직용)

이겨낸다l위본
1년 전 [3]

간전이.. 3.8센치

봄은오지l직보
1년 전 [2]

수술 가예약 하며 병원에서 들었던 얘기..

먼길가객l육폐전본
1년 전 [5]

장마비가 이리 무서운 놈 인지 몰랐습니다

어쩌다저쩌다l대본
1년 전 [8]

향긋한 냉이로 김밥 만들었어요^^

디에l위본
1년 전 [20]

가족과 연을 끊기로...2

평강l골본
1년 전 [44]

호스피스 7일차 입니다...

엄마힘내세요꼭
1년 전 [11]

(나눔완료)탁상달력 두개

나는엄마다l자경본
1년 전 [5]

직장남 선항암방사선 치료중 ^^

힘내자 l 직 본
1년 전 [7]

혼자 계시는 부모님 보호자분들 궁금한게

양미리l자내보
1년 전 [7]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행운9817ㅣ담보
1년 전 [11]

복대 안해서 그런지 잠을 늦게까지 자네요..

늘봄찬l직본
1년 전 [13]

6차 항암 못맞았는데요

버그l직보
1년 전 [2]

골반쪽 찌릿한 통증이 올라오는데 같은 증상 겪으신 분 계시나요

극복이사랑ㅣ췌본
1년 전 [2]

똥방님. 행운나눔 감사드립니다^^

이겨낼수 있따ㅣ대보
1년 전

어제 남편 잘보내고 왔습니다

배추도사 ㅣ 췌보
1년 전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