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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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나 혈당 수치가 괜찮은데 섬망이 오는경우가 있나요? [2]
하늘색풍선l췌보 10개월 전 조회 569
센토우의 용기와 희망을,,,, [6]
산사의겨울l대본 10개월 전 조회 327
어머니 요양병원 54일차. 섬망과 임종 전 증상들... [12]
희망이생기길I대보 10개월 전 조회 3499
바다 보고 왔어요~ [20]
짱구맘l구본 10개월 전 조회 907
의사소통이 안되면 호스피스 못가나요? [15]
더찐자 10개월 전 조회 1586
환희님~ 찜질팩 나눔 감사합니다♡ [2]
아미별님l위본 10개월 전 조회 577
일산차병원 [4]
혜성l위본 10개월 전 조회 643
오늘 우리 아롱이 생일이에요. [6]
호l위보 10개월 전 조회 1299
저희 엄마는 암이 아닌 다른 이유로 갑자기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22]
행복합시다l자경보 10개월 전 조회 3916
장기요양 가족휴가제 사용해보신 경험있으신가요? [4]
별꿈 10개월 전 조회 1042
아버지가 긴 여행은 떠나셨어요 [20]
나을꺼야l췌보 10개월 전 조회 2342
이번4차 항암 후는 [15]
산사의겨울l대본 10개월 전 조회 768
오늘저는 [5]
씩씩한엄마l대본 10개월 전 조회 1698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33]
꿀빵씨l별대보 10개월 전 조회 1898
여행중입니다(럭셔리 한 환자) [26]
엔케이블루 l 직본 10개월 전 조회 1349
개복 수술 후 혼자서 머리 감기 [9]
엄마는강하다l자경본 10개월 전 조회 448
친구의 선물에 감동했어요 [29]
긍정의 삶l난본 10개월 전 조회 2193
비인두암 폐전이까지 미각 잃고 오심때문에 못먹고 구토증상 도와줄방법 없을까요? [9]
하은l비보 10개월 전 조회 929
걷기 놀이 [22]
사월l직본 10개월 전 조회 196
췌장암 동성제약 포노젠 아시나요? [8]
꼭 해낼거야l췌보 10개월 전 조회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