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꼬리뼈 통증
긍
긍정에힘l대보
10개월 전
[2]
아픔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암
암은앎이다ㅣ직본
10개월 전
[6]
골수이식 난해하네요
캣
캣츠l혈액본
10개월 전
[2]
많은고민을하다씁니다(내용펑)
셩
셩숑이
10개월 전
[14]
시누이 말 하소연 해요
사
사랑맘ㅣ림본
10개월 전
[24]
산정특례 종료에 궁금한 점
충
충전이필요해l직본
10개월 전
[15]
오대산 선재길 이른단풍
무
무찌마l직본
10개월 전
[20]
완화의료?
찐
찐아빠사랑해l폐보
10개월 전
걷기
사
사월l직본
10개월 전
[28]
다시 항암치료 시작
완
완치를향해l직본
10개월 전
[6]
항암 4일차 (다코젠+베네토클락스)
어
어흥777l혈보
10개월 전
위암4기 환자로서 문의드립니다.
로
로저래빗ㅣ위본
10개월 전
[16]
손톱이요
쑤
쑤킹l직본
10개월 전
[16]
마음이 무겁네요
나
나는 나 그저l난본
10개월 전
[13]
암이 커졌는데 약을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롤
롤빵l자내보
10개월 전
[1]
아빠에게 죄책감이 들어 죽을 것 같습니다.
할
할수있다아멘I위보
10개월 전
[23]
저 지금부터 놉니다~
희
희망찬찬l직본
10개월 전
[36]
추석 인사
하
하맘l위본
10개월 전
[4]
키트루다 후 재발이 50프로가 정말인가요...
J
JUDIl자경본
10개월 전
[7]
밤에 하혈..
현
현명l직보
10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