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음이 무겁네요

나는 나 그저l난본
2025.10.04 08:50 | 조회 1.4k

올해1월 난소암 진단을 받았어요

외며느리라서 시댁 대소사 혼자 했는데 아프고나서 한번도 못 갔어요

5월에 시아버님이 소천하서는데 수술하고 얼마되지 않아 가지도 못 하고 집에서 울기만했어요

이번에 추석에는 꼭 가려고 했는데

먹는 항암제를 먹고있는데 속이 너무 좋치 않네요 시댁이 멀어서 차를 오래타면 안좋을것같아 신랑과 차타는 연습도 했는데

못 간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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