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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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분들 우울감 극복을 위해 취미생활 어떤 걸 하시나요? [12]
지똥I간보 6개월 전 조회 879
희망이 있을지..... 이대로가 끝이될지.... 이제 좀 무서워지고 걱정이 되내요 [16]
힘내자 l 직 본 6개월 전 조회 1576
대장암 4기 폐전이,복막전이 남편의 근황 [68]
헌댁l대보 6개월 전 조회 3442
오늘자 암치료 따끈따끈한 희소식 [1]
산사의겨울l대본 6개월 전 조회 836
고령 췌장암환자 (항암X) [11]
북극성I췌보 6개월 전 조회 2201
로봇수술시 수술시간요,, [14]
엄마힘내자l직보 6개월 전 조회 414
오늘 11차항암 검사에서도 [12]
산사의겨울l대본 6개월 전 조회 405
30대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남편. [72]
애욤l대보 6개월 전 조회 2057
천국에선 아프지 않겠죠? 안녕.. 우리엄마♡ [19]
뎁l췌보방보 6개월 전 조회 991
ㅎㅎㅎ^^ [8]
러브캣위본1기 6개월 전 조회 459
수술 들어가셨어요... [18]
엄마힘내자l직보 6개월 전 조회 650
오랜만에 왔어요. [4]
부자마누라 6개월 전 조회 341
항암 11차 출발 [12]
산사의겨울l대본 6개월 전 조회 466
4차 항암후 소식 [6]
이기자i l직본 6개월 전 조회 525
엄마한테 죄송하네요... [8]
럭키피쉬ㅣ직보 6개월 전 조회 1010
췌장암 수술 후 식사 [3]
울엄니l췌보 6개월 전 조회 466
매년 기대치도 않던 봄이었는데 엄마의 문자에 무너져요 [8]
김바밤l위본 6개월 전 조회 1800
진짜 오랜만에 남편과의 나들이 후기👫 [24]
탄이맘l위보 6개월 전 조회 1346
호스피스생활일기44 [34]
뮤트l골육종본 6개월 전 조회 1962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60]
빛나는 전진 I 대본 6개월 전 조회 4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