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한테 죄송하네요...

럭키피쉬ㅣ직보
2026.04.12 22:16 | 조회 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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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을 앞두고 서울에 올라와있는 며칠 간 엄마의 체력 저하와 가슴 통증으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ㅜㅜ (감사의 댓글을 이 글로 대신합니다.. 꾸벅)

엄마께서는 진통주사를 맞으시고 잠드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있는데... 제가 왜이리 못났을까요...

엄마도 지금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신 건데 고작 몇개월도 안해놓고... 지친다고 하고...

수없이 힘든 나날도 잘 견뎌내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냥 무서워요ㅜㅜ

엄마를 일으켜세워드리고 싶은데...

잘 견뎌내셨음 좋겠어요~~

제가 더 힘낼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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