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배려가 당연함이 되는 날들... [23]
또다른l직본 2년 전 조회 1338
인생 최악의생일 [3]
요콩순이l위보 2년 전 조회 984
산정특례신청 어디에서 하시나요? [11]
잘될꺼야l보 2년 전 조회 917
오늘 수술후 첫 외래 진료 갑니다 [12]
자유l대보 2년 전 조회 275
엔커버 품절?! [14]
내남은인생 2년 전 조회 3376
환자에게 병명 알리는 것 [7]
클로버 l 폐보 2년 전 조회 1275
1차항암후 혈액수치 [2]
살자l자경본 2년 전 조회 711
더이상 들으려고 애쓰지 않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10]
기적l간육보 2년 전 조회 2369
기관절개….안한다고 했어요 ㅜ [9]
요셉딸 2년 전 조회 3693
아버지가 위암4기인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9]
테라가든l위보 2년 전 조회 1367
감기에 걸려버리셨어요 ㅠㅠ [4]
파서블l별췌보 2년 전 조회 542
20대 환우분들의 글을 읽으며 [11]
이기자후후l대본 2년 전 조회 2602
옆에서 넣는 헛바람이 젤 무서운거같아요 [21]
로또킴l간보 2년 전 조회 2558
시원한 동해바다 보고가세요! [7]
윤꾸라지l직본 2년 전 조회 416
진단받은지 1년… [18]
폴른l직본 2년 전 조회 1269
(급함) 하루아침에 췌장암 말기..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ㅠㅠ (원발암 미정) [7]
바다노을l췌보 2년 전 조회 6630
메이져병원 근처 한방병원입원해보니~~~ [4]
넛지l직보 2년 전 조회 857
항암 일정이 밀렸습니다. [11]
먼길가객l육폐전본 2년 전 조회 1246
요양병원 탈출 [8]
시간여행자l위본 2년 전 조회 1054
하소연 [27]
요콩순이l위보 2년 전 조회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