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두번째 항암인데요. 병실이없데요. [16]
빵주맘l췌보 2년 전 조회 857
걷기 놀이 [42]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192
기분 좋게 새해 맞이 [12]
엔케이블루 l 직본 2년 전 조회 214
우울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 봐요 [5]
듀프레 l 직본 2년 전 조회 1013
손발저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13]
시월의하늘l대본 2년 전 조회 1547
항암치료보다 방사선치료는 덜 아프나요? [5]
즐겁게ㅣ대보 2년 전 조회 994
목요일 수술예정
조l대보 2년 전 조회 188
주말 속초여행.. 추천해주실 식당있을까요 ~ [36]
침보 믿음과희망 2년 전 조회 683
영양제 맞으면요~~~ [5]
냉냉l위본 2년 전 조회 415
호스피스 대기 중 병원 입원 [3]
망고l직최 2년 전 조회 1118
수술후 항암 마지막 때 교수님이 이후계획 어찌설명하시나요? [9]
스위머ㅣ췌보 2년 전 조회 749
아침 기상 루틴이 되어버렸어요! [14]
스앵님l자내본 2년 전 조회 676
암을 부르는 마음, 암을 치유하는 마음 [4]
난본ㅣ또또 2년 전 조회 755
3-2차 항암 마침~ [4]
호야랑현맘l유본 2년 전 조회 403
항암중인데 자주배가고파요살도찌고 [10]
연범맘내본 2년 전 조회 791
책 추천드려요 [2]
맘 오래살자l바터보 2년 전 조회 299
벌써 2년이 지났어요
나낭나l직보 2년 전 조회 713
첫 글이 이런 글이 될지 몰랐어요 [68]
아이스블랙커피l대모 2년 전 조회 3726
정말 오랜만에 고기 먹었어요 [17]
페페l직본 2년 전 조회 1052
아빠, 아빠는 왜 꿈에 안나와? [1]
풍선구름 2년 전 조회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