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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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복수 찬 거 같다고 하는데 바로 응급실 가야하죠? 몇주 전부터 들은 느낌이 복수찬 느낌이라고 해요 [4]
릴라l방보 2년 전 조회 615
항암 중 냄새 참는 법 [16]
창경궁 파랑새lM육본 2년 전 조회 687
현재 나의 상태 [24]
꼬니이모l직본 2년 전 조회 1824
조기대장암(0기) 추적관찰 4년차 후기 [3]
사랑해요정말l대보 2년 전 조회 3500
직장암3기 수술후 2년 6개월 검진결과 [21]
이드류 2년 전 조회 979
신촌세브 협력병원에서 mri찍고 결과받았는데 재판독으로 결과가 바뀌는경우도 있을까요? [8]
악몽인가I흑본 2년 전 조회 378
항암 부작용. 당연히 힘들지만 버텨 봅니다. [86]
부천 규리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2766
사랑하는 우리엄마! 수술받느라 고생 많았어 [3]
시로모l위보 2년 전 조회 388
난소암 수술 후 [1]
우당탕남매l난보 2년 전 조회 447
여기는 아키하바라 ~~! [2]
러브캣위본1기 2년 전 조회 536
삼성병원 근처 암환자위해서 밥제공하고 그냥 쉴수있게 해주는곳있나요?(면역주사 등 다른치료안받고) [2]
즐겁게ㅣ대보 2년 전 조회 783
대장암수술후 암요양병원에서 한달정도 요양하고오는게 좋을까요? [9]
찌유l대본 2년 전 조회 496
구강암 환자 중 사진과 비슷하신 분 있으실까요?
엘리앨리 2년 전 조회 527
유방암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8]
김스펀지l림본 2년 전 조회 721
"오기만 와보라니" 아~ 이럴수가? [13]
도니제티l난본대보 2년 전 조회 1460
항암1차하면서 듀라스틴도 받아왓는데요 [2]
깨비l복보 2년 전 조회 694
개인적으로 2차병원입원 알아보는 법 [3]
자경보l띠로릭 2년 전 조회 525
그냥 올려봤어요~~ [5]
남양주그녀 l 난본 2년 전 조회 645
걷기 놀이 [34]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249
췌장암4차항암 병원전원완료/ 췌장암기록.. [14]
미소유l췌보 2년 전 조회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