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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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중 뇌경색 [8]
2주딘2 l 췌간보 2년 전 조회 2006
오늘 날씨가 참 좋았어요
오드리할뻔l백보 2년 전 조회 222
(임종을 고민하는 시점에) 집에서 돌봐드리는게 맞을지, 호스피스 병원을 입원할지 고민이에요.. [9]
완치l부보 2년 전 조회 1799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드네요 [4]
희망을 가지자l위보 2년 전 조회 1367
그래서 행복한 날들 [7]
올리브나무l난본 2년 전 조회 559
질병으로 인한 퇴사(실업급여) 해보신분? [10]
토마토좋아요l난보 2년 전 조회 2510
딸의 생일축하 외식-기분 업 [30]
긍정의 삶l난본 2년 전 조회 771
항암4차후 간조직검사 통증 [2]
오랫동안l위본 2년 전 조회 988
근 일주일만의 근황입니다! (feat. 두달간의 금식을 마치고🥹) [26]
뭉시루l급골백보 2년 전 조회 2917
저희 아이가 림프종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73]
벨이l림보 2년 전 조회 7390
마지막 시간 보내고 있어요 [10]
폴폴이l자경보 2년 전 조회 2075
인생 첫 네잎크로버 [8]
희망l위본 2년 전 조회 289
수술후 12차 예방항암후 [4]
단풍l췌보 2년 전 조회 705
걷기 놀이 [25]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220
폴피리 항암2차인데 퇴원하고 나면 환자가 더 아파하나요? [9]
창가의토토l위보 2년 전 조회 478
항암 중 모든 행동 조심하고 몸 상태 잘 신경써야할 것 같아요ㅠㅠ [6]
부지런한먹보I자내본 2년 전 조회 2324
폐전이 피가래증상.. [1]
말순이l대보 2년 전 조회 1019
자연별곡| 대보 님!!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같이힘내자l난보 2년 전 조회 329
항암 8차후에 오는 진통 [8]
애월l대본 2년 전 조회 607
제주 벚꽃구경 하세요^^ [16]
제주사랑l위본 2년 전 조회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