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모두 잘지내고 계신가요. 갑상선암 짧은 후기.

뉴욕가자l데보갑본
3개월 전 [4]

엄마의 5년만의 항암, 일주일 엄마 육모(?)하기 끝~~

유뇬l난보
3개월 전 [5]

아무렇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

호호호I자육본
3개월 전 [19]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간절하면 이루어 진다.

산사의겨울l대본
3개월 전 [3]

제 친구 사이즈 에헴

산사의겨울l대본
3개월 전 [14]

안스러운 ㅜㅜ

러브캣위본1기
3개월 전 [20]

어제 수술끝나고 첫 외래보고왔습니다

제리맘83l위본
3개월 전 [10]

제바이크 윈드스크린 위에

산사의겨울l대본
3개월 전 [12]

암은 진짜 유전이 높을까요???

쿠키가좋아l갑보
3개월 전 [25]

제 근황과 제 아이디가 홈런볼인 이유는요 ^^

홈런볼82 l 직본
3개월 전 [28]

병원 내 협진이 제대로 안됐던 것 같아요(항암제)

본애플티l자육보
3개월 전 [7]

파마중

산사의겨울l대본
3개월 전 [22]

호스피스생활일기63

뮤트l골육종본
3개월 전 [94]

걷기

사월l직본
3개월 전 [27]

보호자 스트레스

본애플티l자육보
3개월 전 [30]

추천

러브캣위본1기
3개월 전 [7]

brca2 예방적절제 했어요.

푸른마중l난보
3개월 전 [7]

딱꾹질

직폐뇌뼈보
3개월 전 [3]

저 힘내고 있어요.

뮤트l골육종본
3개월 전 [51]

항암치료를 해보신 동행님 혹은 20-30대 보호자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코니콘l직보
3개월 전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