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 수술끝나고 첫 외래보고왔습니다

제리맘83l위본
2026.05.01 19:57 | 조회 577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어제 수술후 첫외래 기차타고 다녀왓는데

새벽 5시 기차타고 셔틀타고 ㅠ 피검사하고

대기하고 교수님 외래 기다리는데

또 한시간반 대기하고

약타러 간다고 차타고 또 병원밖으로 나갓다 돌아오고

수서역 셔틀 잘못타서 두번 뺑뺑이돌고 ㅎㅎ

입석으로 겨우 기차타고 부산왓네요

이표도 퇴원하자마자 겨우 잡은 입석 기차표

앞으로 항암한다고

서울병원 다닐때마다 현타오겟더라구요

표도 구하기가 넘 힘드네요

서러운 지방러….

무리햇는지 어제부터 뻗어서 겨우 오후에 일어낫네요

아산은 여전히 사람이 넘쳐나고

이인섭 교수님 환자대기가 45분 ㅠ

환자가 많아지신건지

연휴라 몰아서 보시는건지

교수님도 엄청 힘들어보이시던데

수술도하시고 외래도보고 …..

암환자가 늘어난걸까요 ㅠ

외래대기하며

새로 진단받으신분들보며 나도 엊그제 진단받고

회오리처럼 이렇게 시간이 빨리지나왔구나 싶네요

5/4 또 아산가요 항암 교수님뵈러 ㅠㅠ

서러운 지방러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