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24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3.03 22:10 | 조회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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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하시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죽을수 밖에 없는 
저희를 구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고
만나주시니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는 지평님이 배에 가스가 차고 간과 폐의 암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세상과 담대히 싸워나가는 지평님을 긍휼히 여기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에서 회사에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이 세상에 드러내는 지평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나미스님, 마리아님, 엄마고미님, 코스모스의꿈님, 미우새님 그리고 항암을 하고 있는 모든 환우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항암이 생명의 약이 되고 힘든 순간 함께 견뎌내어 기쁨을 같이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직 주님을 모르는 환우들이 있다면 주님 지금 만나주시옵소서. 한사람의 길잃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올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담쭈아빠 ]
사랑의 주님.. 일상속에서 주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예배자가 되기 원합니다. 섬기는 교회가 성전건축으로 이번 주에 성산동에서 마지막예배를 드립니다. 우리의 예배가 건물의 크기나 시설에 있지 않음을.. 사용되는 여러가지 악기나 마이크를 잡은 싱어들의 숫자에 있지 않음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새성전이 준공되는 한 달여의 시간동안 근처의 교회와 연합예배를 드리고 태권도장을 빌려 예배합니다. 여건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은혜를 베푸시기를 간구합니다. 제사보다 순종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나를 통하여 하실 일들 보게 하시고.. 성전건축이 완료되는 준비기간 동안 맡겨진 목자의 자리.. 중등부교사의 자리.. 감당할 수 있는 물질, 시간, 지혜.. 채워주시옵소서..


긍휼하신 아버지.. 모든 환우들이 완치를 통해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그리 아니하실수 있음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내일일을 알 수 없는 연약한 육체와 마음들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죽은자를 살리신 주님의 음성.. 들려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믿음으로 일어서는 것은 믿는자에게 허락되는 것이나.. 주의 음성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반드시 누구를 통하여서든 제공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수술 후 느린 회복속도에 힘든 두나미스님의 육체와 영혼 만져주시고.. 휠체어에 앉아있는 기적이올꺼에요님 남편분.. 주님의 거룩한 손으로 붙잡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동행의 고통받는 수 많은 환우분들의 마음.. 주님께서는 이미 아십니다. 또한 우리의 고백하지 못한 죄악 또한 이미 아시고 용서하십니다. 입술의 고백이.. 눈물의 회개가.. 주 앞에 온전히 나아올 수 있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시고.. 예수님처럼.. 오직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와 타인을 중보하는 기도의 은사.. 제게도 부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번 금요기도회를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A-men..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주님 감사합니다. 저희 아빠 탁솔2차 후 ct변화없음으로 3차 시작후 두번 주사맞으시고 오늘 피검사 통과로 내일 3번째 주사 맞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 2차때는 면역력수치가 낮아서 3번째 주사를 못맞으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주께서 보호해주시사 수치 잘유지하여 내일 주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저희 아빠를 품에 안아주시고 주의 보혈로 항암약이 골고루 퍼져 복막에 퍼진 암의 씨앗을 모두 말라 없어지게 해주시고 복수도 없애주옵소서...
때로는 모진말로 아빠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어리석은 저를 용서해주옵소서...
주께 의지하며 엎드려 기도하오니 주께서 저희 가족에게 사랑과 건강 허락해주옵시고 아빠가 건강회복하여 오래도록 저희 곁에서 행복할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옵소서... 
힘든가운데 있는 동행가족분 한분한분 다 기억하여 주옵시고...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주옵시고 은혜내려주옵소서 ..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님 ]
붙드시는 아버지, 힘겨운 삶가운데에서도 의지할 힘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침묵속에서도, 저희의 눈물속에서도...아버지는 알고 계심을 믿습니다. 사랑하지않으셔서 빼앗으신게 아니며, 미움으로 아픔을 주신게 아니라...더 가까이 나아오기를 바라시며, 아버지의 손 붙잡고 걷겠노라 저희의 입으로 고백하길 원하시는 뜻이란걸 고통에 신음하고서야 깨닫는 미련한 저희들입니다. 용서하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가 하시는 일은...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뜻은 무조건 옳습니다. 제가 죽어지게 하시고, 오직 저의 삶에 아버지께서 살아 숨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려놓으니 얻는 즐거움 주신것 감사하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zaieun 님 ]
하나님 
아직도 제게 닥친 시련이 얼떨떨하고 현실감이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울다 웃다 하옵니다.
하나님 저는 영혼육이 있는 사람입니다.제 영혼뿐만 아니라 육체도 강건함을 주시옵소서.안 아프게 해주세요.

주님 이번일로 제생활의 반성과 회개 많이 했습니다.
내 언어습관 사고 습관 통렬히 반성하고 회개하오니 주님 저를 용서하시고 저에게 다시 건강한 몸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제 희망입니다.

예수님 오셔서 제손 잡아주시고 내가 어디에 있든지 함께 해주시고 저의 치료자 되어 주세요.

저 이시간 무척 외롭습니다.
오셔서 함께 해주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님 ]
하나님 아버지..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약한 우리를 싸매시고 고치시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심에 감사합니다.. 이 순간 그 어떤 존재로도 위로받을 수 없는 아픔 겪고계신 환우들을 주님 기억해주세요..주님의 긍휼을 받을 자격 없는 죄인들 이지만, 주님 발등에 엎드려 겸손히 기도합니다.. 주님..저희는 연약합니다.. 주님 저희는 주의 도우심 없이는, 주의 능력 없이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육신을 입고 사는, 가족을 사랑하는 연약한 인간임을, 우리가 진토일 뿐임을 기억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영혼 뿐 아니라 육도 건강하게 해 주세요. 말할 수 없는 통증 가운데 계신 분들의 환부를 만지시고, 치유의 광선으로 온 몸의 암세포를 태워 없애 주옵소서. 함께 밤 낮 돌보며 눈물로 기도하고 부르짖는 보호자들의 마음에도 위로와 힘을 주시고, 소망을 허락해 주세요.

주님.. 하나님의 딸 엄마를 기억해주셔서 항암 후유증에서 자유케하시고 온 몸을 깨끗하게 만져주세요. 관절통과 근육통이 깨끗히 낫게하시고, 온 몸의 나쁜 세포는 다 불태워 사라지고 깨끗한 면역세포가 생기게 해 주세요. 무엇보다 엄마의 입술로, 예수님께 기도하며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

두나미스님, 지평님, 마카다미아님, 코스모스의 꿈님, 범이야 님, 기적이 올꺼에요의 남편님, 부산님의 남편, 엄마고미님, 담쭈아빠님 등등 저는 그 분들을 잘 모르지만, 주님께서는 아름다운 동행 분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잘 아시오니 저는 주님의 뜻대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주님 성령을 부으사 저의 부족한 기도를 도와주세요.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주님 그 발에 입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이 찬양 우리의 찬양 되길, 진정햐 고백 되길 원합니다.우리를 통해 영광 받아 주시고 아름다운 동행 카페를 통해 주님이 하실 일을 나타내어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에게 모든 질병과 속박에서 자유와 구원을 주신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전지전능하시며 세상을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 앞에 엎드려 회개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함에도 저의 욕심과 교만으로 성령을 어지렵혔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오래 참으심의 의미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을 주님께서 함께 기도해주심을 아오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오니 기뻐 받아주시옵고 우리들에게 처한 어려움과 고통의 끝에 주님이 계심을 아오니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하나님 나라의 큰 일꾼이신 지평님, 믿음의 본보기가 되시는 두나미스님과 마카다미아님을 지켜 주시옵소서.
기적이 올꺼에요님의 남편 김성환님, 포기없는 기다림님의 아버님을 치유하여 주소서
웅이쭌맘마리아님, 엄마고미님, 오일뱅크님, 달걀지존님, 범이야님, 코스모스의 꿈님이 받는 치료에 하나님 함께 하시어 치료의 광선을 쏘아주소서
하트2046님, 가을동화님 남편, 물먹는 하마님 등 모든 치료를 마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더이상 재발과 전이가 없도록 주께서 함께 하여 주소서.
주님, 이들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하게 하시옵소서
제 남편이 주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나니 응답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지키도록 노력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중보기도하시는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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